일요저널
정치종합
10월 1일부터 ‘제1회 국회 안전 대한민국 리더스 포럼권창희 회장 “대한민국 안전 이끌 50만 리더를 '안전홍보대사'로 양성”
오경섭 대기자  |  kbswave@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04  23:01: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민들의 생활이 점차 선진국으로 들어서면서 대두된 것 중 하나가 바로 '안전'이다. '안전'은 시간과 공간을 막론하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최근 들어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들을 보면 공통점이 바로 '안전 불감증'에서 오는 사태들이다.

이에 한국안전방송(회장 이병걸)과 중소기업연합통신(회장 김준수)은 대한민국 최초로 10월 1일~12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오후 7시~9시) 3개월간 국회에서 '제1회 국회 안전 대한민국 리더스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첫 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정의화 국회의장, 황우여 부총리 등이 축사

10월 1일 포럼의 첫날은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안전 대한민국 리더스 포럼 권창희 회장의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이란 주제 특강을 시작으로 열렸다. 이어 본 행사에 앞서 전 국민이 참여하는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에 뜻을 같이 한 정의화 국회의장, 황우여 부총리(교육부장관), 김명연 국회의원(국민안전특별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좌현 국회의원(산업통상위원회), 전해철 국회의원(국정감사법사위원회), 최동섭 전건설부장관,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기동 대표이사의 축사 및 개회사가 펼쳐졌다.

권창희 회장은 "안전을 키워드로 국회에서 거행함에 따라 국회의원과 행정기관장, 기업인, 학자, 비영리단체장 등 각 분야 최고의 위치에 있는 분들과 전문가들의 특강, 토론, 연구, 안전현장학습, 국내외 안전 사례 연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시킴으로써 안전의식 개혁과 함께 각종 안전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찾아서 제시하고 실천하는 대한민국 안전을 이끌어나갈 50만 리더를 '안전홍보대사'로 양성하고자 한다"며 "더 나아가 5,000만 국민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하며 각자의 생활터전에서 '안전지킴이'로 참여하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매년 4-5회 국회에서 개최, 지회 모집 통해 전국으로 확산 시킬 예정

리더스 포럼은 앞으로 국회에서 매년 4~5회 개최할 예정이며 추후 전국 지회를 모집해 '안전 대한민국 리더스 포럼'을 전국으로 확산 시킬 예정이다. 대한민국 역사 이래 최초로 '안전'을 키워드로 한다는 것은 모든 삶의 영역에 '안전'이 해당하는 부분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 복지, 교육, 산업 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함께 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

포럼을 계획한 주최 측은 본 포럼을 통해 대한민국 전국의 각 지역별 안전지수를 높임과 동시에 안전문화, 안전네트워크를 튼튼하게 하는 인적교류와 공감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전문가로부터의 특강을 마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체험하고 토론하는 학습과정을 통해 안전에 대한 각계각층의 연구 자료와 국가안전정책들이 풍성한 결과물들로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리더스 포럼은 오프라인의 행사로 그치지 않고 차후 온라인을 통해 한국안전방송통신대학 평생교육과정으로 확장시킬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한민국 안전지킴이'를 양성하고 또한 '안전 대한민국 리더스 장학회'를 통해서 안전과 관련해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 일하는 분들의 자녀와 유가족에 대한 장학사업과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제1회 국회 안전 대한민국 리더스 포럼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포럼 사무국 대표번호(02-6224-2000)나 대표메일(jyt@jytnews.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보도 자료 제공 = 국회 안전 대한민국 리더스 포럼 사무국>

 국회 리더스 포럼 회장 권창희(한세대 교수)
'2015 대한민국 충효대상 교육부문' 교육발전 공로대상수상

   
▲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지난달 열린 충효대상 시상식에서 한세대 권창희 교수가 교육부문 교육발전 공로대상을 받았다.

국회 리더스 포럼 회장인 권창희 한세대 IT학부 교수이자 U-City IT융합 도시정책학과 학과장(한국U-City학회 회장)이 창의·융합 교육(U-City)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충효대상 교육부문 교육발전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권 회장은 첨단 미래도시건설 즉, ‘U-City학’의 선구자, ‘공간민주화’의 주창자로서 미래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자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최근까지 국무조정실 세종시지원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도시계획과 건축부문에서 ‘유비쿼터스도시건설’,‘스마트그리드’ 등에 관한 세종창조타운 전반적인 사업 계획 및 심의, 의견개진 등을 수행하였다. 특별히 최근에 발간된 세종특별자치시 건설,이전지원 제3차 백서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창희 회장은 미래창조과학과 ICT의 융·복합기반의 도시 운영체계인 유비쿼터스도시(U-City)에 관련한 분야를 총체적으로 다루는 학술단체인 사단법인 한국U-City학회 회장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U-City사업은 미래형 뉴타운개발형, 재개발형 등 두 형태의 도시구축사업으로 세종특별자치시,인천자유경제청(IFEZ),파주시 등 전국 200여개 지자체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 밖에도 권 회장은 대한노인회중앙회 정책이사, 집현전학사회 제학장, 장애인인권센터 정보특별위원장, 경기도 정보화위원, 조달청 심의위원, SOS기금 전문위원, 경기도 적십자사 대학지도위원, 경기혈액원 홍보위원, IBF(세계권투연맹) ASIA IT대표 등을 맡고 있다.

권 회장은 디지털아트 디자이너로서 지난 달 16일까지 광화문 1번지 멕시코정부와 대한노인회가 공동주관하여 세종미술관에서 디에고리베라전시회와 함께 디지털아트(270도 움직이는 디지털작품)제작하여 97일간 펼쳤다. 그는 문예에도 조회가 깊다. 그는 시인으로서 ‘삼일절’,‘이치’,‘다짐’ 등 주옥같은 시를 페이스북, 카카오톡 둥을 통하여 세상과 소통하는 데에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충효대상은 정치·사회·경제·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매년 시상하는 상으로,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등이 주관하고 있다.
 

[관련기사]

오경섭 대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강남구 논현동 85-3 수림빌딩  |  대표전화: 02-511-4068  |  팩스 02-2007-0377  |  등록번호 : 서울, 다 09708
회장 : 김보근  |   발행인 : 오경섭  |  편집국장 : 이수현  |  편집이사 : 김태성   |  편집인 : 채고은  |  광고국장 : 황정호  |  편집팀장 : 이희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재
Copyright © 2011 일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lyo@ilyojourn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