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저널
문화일반공연|전시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의 오른팔 임 모 장로와 제보자간 탈세 포상금 논란일요저널 신문 주요 기동취재기사 브리핑<본지는 지면 기사 전문을 포털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특별취재팀 기자  |  koreaprtv@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6  01:01: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 진정서는 MB정권때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이란 신조를 낳은 압구정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의 오른팔 임모 장로 부부의 탈세를 제보한 사람이 00국세청장에게 낸 진정서입니다. 내용은 제보자가 2014년 10월 21일 제출한 임모 장로 부부의 탈세 제보에 대해 탈세 조사로 과세된 증여세 등에 대해 탈세 제보에 따른 포상금을 요청하니 지급해 달라는 것입니다. 제보자는 올해 분당세무서에 포상금 지급 요청을 했지만 아직 결과의 답이 없어 진정한다며 국세청에 신속한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글쎄요. 탈세 정황만 포착돼도 세원 추적에 혈안인 국세청이 왜 유독 이런 부분에서는 느리기만 한지 그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한편, 내년 정년을 앞둔 소망교회 김지철 담임목사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00빌라  등에 재산세를 내고 있다고 하네요. 원래 이 빌라 등은 교회 재산이 아닌가요? 그런데, 왜 김 목사님 앞으로 재산세가 부과됐는지? 한두채가 아니라고 하니 이 부분도  진실을 밝혀야 할  부분입니다 <이하 기사는 인터넷 포털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의 오른팔 임모 장로와 제보자간 공방을 이슈로 다룬 본지 표지

                                                                                                                              

<독자 공지사항>
일요저널  주요 신문 기사는 인터넷에 기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기사 전문을 원하시는분은  신문을 구매하셔야합니다.

가판이 지역적으로  편중되있어   카톡이나  스마트폰과 연동된  본사 전화에 주소지와 담당자  주문 부수를 문자 메시자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최소 주문부수는 기본 5매 이며, 100부 이상 단체주문일 경우 본사와 협의하셔야 됩니다.

수도권은 기본 5매를 구매하실 경우 우편요금포함 10000원입니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12000원,  제주는 15000 원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집중분석> IBK기업은행장 인선에 ‘제2의 최순실’ 큐브 이득준 회장 개입 정황
<단독>계약금 10억 꿀꺽한 KB부동산신탁 반성촉구하며 청와대 시위
고 김운용 전 IOC부위원장 외동아들 정훈씨 행방은?
KB금융 우리사주조합장에 당선된 은행 노조 류제강 수석부위원장
특별취재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강남구 논현동 85-3 수림빌딩  |  대표전화: 02-511-4068  |  팩스 02-2007-0377  |  등록번호 : 서울, 다 09708
회장 : 김보근  |   발행인 : 오경섭  |  편집국장 : 이수현  |  편집이사 : 김태성   |  편집인 : 채고은  |  광고국장 : 황정호  |  편집팀장 : 이희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재
Copyright © 2011 일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lyo@ilyojourn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