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저널
X파일종합
의왕 백운지식문화밸리 사업에 현 정권 실세 친분 내세운 개그맨 서모씨 배후설일요저널 신문 주요 기동취재기사 브리핑<본지는 지면 기사 전문은 포털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특별취재팀 기자  |  koreaprtv@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6  01:03: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의왕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백운(호수)밸리 관광호텔 및 복합단지 개발 계획 배후에 유명 개그맨 서모씨가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수도권의 M건설과 백운지식문화밸리 시행사인 의왕백운프로젝트금융투자 주식회사가 지난 9월에 협약서를 체결하면서 본격화되었는데, 문제는 M사가 자금력이 없는 부실업체라는데 있습니다. 그런데도 M사는 협약서대로 토지예정가의 5% 즉, 20억여원을 에스크로 계좌에 입금시켰다고 합니다. M사가 어떻게 이 돈을 만들었을까요? 그 이유는 지난 2월 M사와 함께 의왕백운밸리AMC(주)에 공동사업을 제안한 S사에 있다고 합니다. S사가 20억원을 예치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 이 S사의 돈은 유명 개그맨 서모씨의 주머니에서 나왔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용인지역에서 소위 땅콩주택으로 수십억원을 챙긴 서모씨가 S사를 통해 의왕백운지식문화밸리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한다는 소문입니다. 개그맨 서씨는 특히 현 정권 실세와의 친분도 크게 내세우고 있다고 하니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이하 기사는 인터넷 포털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 유명 개그맨의 의왕 백운 문화 밸리 특혜 의혹을 이슈로 다룬 본지 표지

                                                                                                                              

<독자 공지사항>
일요저널  주요 신문 기사는 인터넷에 기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기사 전문을 원하시는분은  신문을 구매하셔야합니다.

가판이 지역적으로  편중되있어   카톡이나  스마트폰과 연동된  본사 전화에 주소지와 담당자  주문 부수를 문자 메시자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최소 주문부수는 기본 5매 이며, 100부 이상 단체주문일 경우 본사와 협의하셔야 됩니다.

수도권은 기본 5매를 구매하실 경우 우편요금포함 10000원입니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12000원,  제주는 15000 원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특별취재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강남구 논현동 85-3 수림빌딩  |  대표전화: 02-511-4068  |  팩스 02-2007-0377  |  등록번호 : 서울, 다 09708
회장 : 김보근  |   발행인 : 오경섭  |  편집국장 : 이수현  |  편집이사 : 김태성   |  편집인 : 채고은  |  광고국장 : 황정호  |  편집팀장 : 이희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재
Copyright © 2011 일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lyo@ilyojourn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