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상용차 레이더 동급 최장 수준 탐지거리(170m), 고해상 카메라로 경쟁력 갖춰

최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6 11: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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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최보미 기자]

현대모비스가 지난 13일,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등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최첨단 센서를 상용차급에도 본격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모비스는 물류 분야의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무인 화물 트럭’등 차세대 물류 운송시스템에 필요한 기술들을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현대모비스 차량부품/영업사업부장 이성훈 상무는 “승용뿐만 아니라 상용 부문에서도 안전편의 기술과 첨단자율주행시스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기술 내재화를 통해 신뢰성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는 전략으로 글로벌 상용차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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