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을 통해 바라보는 삶과 죽음’ 신한은행, 장애예술 작가 기획전 개최

이경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6 11: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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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이경연 기자]  

신한은행은 다음달 21일까지 신한갤러리 광화문에서 전동민 입주작가의 기획전 ‘OURSTORY3’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광화문 전시에 참여한 전동민 작가는, 도시의 야경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며 겪는 삶과 죽음을 보여줍니다. 또 평소 여행지에서 열상카메라로 촬영한 정보를 토대로 감지되는 모든 빛을 살아있는 생명으로 보고 자기만의 회화로 작품을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전동민 작가는 “이번 전시작회에선 표현하고자 하는 작품을 야경과 비슷한 어두운 상황에서 관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환경이 되어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신한은행 담당자는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메세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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